오랜 시간 마음을 모아 준비한
부채입춤 〈동백〉 안무 저작권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.
<부채입춤 – 동백〉은
그루터기 예술단 만의 전수 작품으로,
그 뜻깊은 시작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.
앞으로의 여정 속에서
더 많은 무대와 배움으로 이어지길 바라며,
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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